
넥슨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신작 어드벤처 액션 MMORPG ‘카바티나 스토리’의 마지막 테스틀 실시한다.
`카바티나 스토리` 파이널 테스트는 24시간 서버 오픈으로 진행되며, 원하는 유저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 지난 5월 `카바티나 스토리` 2차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는 당시 생성한 캐릭터 그대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강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킬 초기화된 상태로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또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PvP(Player vs Player: 겨루기) 시스템이 추기되고, 난이도별로 던전을 선택해 입장할 수 있도록 변경되는 등 지난 2차 테스트와 비교해 한층 강화된 콘텐츠가 제공된다.
`카바타나 스토리`에서는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유저가 자신의 블로그에 카바티나 스토리 스크린샷, 일러스트, 동영상 등을 올리면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넥슨 캐시 1천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유저 중 베스트 홍보 블로거 50명을 선정해 넥슨캐시 1만원을 선물한다.
한편, 넥슨은 이번 테스트일에 맞춰 15초 버전의 짤막한 `카바티나 스토리`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한다. 홍보용으로 제작된 이번 CG(Computer Graphinc) 영상에는 각기 개성 있는 카바티나 스토리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후 오픈 서비스 시기에 맞춰 풀버전도 공개될 예정이다.
3D 횡스크롤 RPG의 재미 요소를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는 `카바티나 스토리`는 입체적인 3D 공간을 연출한 멀티레일 횡스크롤과 다양한 액션 퍼즐로 구성된 이색 던전, 거대 보스와의 스릴 넘치는 전투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를 마지막으로 오는 7월 카바티나 스토리 오픈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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