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는 EA J2M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캐주얼 온라인 리듬, 댄스 게임인 `Debut(이하 데뷰)`를 북미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EA가 국내에서 개발한 게임을 서구 시장으로 가져가는 첫번째 사례로써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아웃스파크는 J2M의 개발팀과 함께 디자인, 인터페이스, 소셜 네트워킹 및 전반적인 컨텐츠 업데이트를통하여 `데뷰`를 보다 북미 유저의 입맛에 맞도록 하여 북미 시장에 조금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게임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커뮤니티 관리 및 지원, 고객 서비스 역시 아웃스파크의 책임 아래 활발한 진행을 준비중이다.
아웃스파크는 게이머들의 인지, 상호작용 및 게이밍 패턴을 토대로하는 실시간 게이머 데이타를 역동적인 소매경영에 적용하는 분석기반 게임 퍼블리싱 분야에서 독점적인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이용하여 500만이상의 게이머로하여금 버츄얼 플레이그라운드에서 “계속 플레이”에 손이 갈 수 있도록 보다 강화되고 정돈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매월 결제유저 당 평균 매출이 50~60달러에 달하는 선두 업체이다.
아웃스파크 사장 수잔 최(Susan Choe)는 “J2M의 신나는 게임을 북미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설레입니다.” 라며, “EA의 규모와 게임 산업에서의 역량, 그리고 아웃스파크의 온라인 플랫폼과 실시간 피드백 및 높은 수준의 커스터마이즈 능력이 결합된다면, 실시간으로 접속하여 플레이 하는 수백만의 유저들에게 이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라고 전했다.
EA 코리아의 한수정 사장은 “2008년부터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데뷰를 북미 시장의 유저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합니다.” 라며, “재미있고, 리듬 집중적인 이 게임이 아웃스파크의 풍부한 온라인 게임 경험과 만나 새로운 스타일의 게임 문화를 가져올 것이라 자신합니다.”라고 밝혔다.
이 새로운 타이틀은 북미에서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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