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8일 2차 테스트를 실시하는 `발키리스카이`의 공식 홈페이지에 홍보용 미니게임을 선보여 인기다. `발키리스카이`는 80년대 오락실을 주름잡았던 ‘1945’나 ‘라이덴’과 같은 종스크롤 슈팅게임 장르를 계승, 당시의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성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이하 ‘JCE’)가 오는 18일 2차 테스트를 실시하는 `발키리스카이`의 공식 홈페이지에 홍보용 미니게임을 선보여 인기다.
`발키리스카이`는 80년대 오락실을 주름잡았던 ‘1945’나 ‘라이덴’과 같은 종스크롤 슈팅게임 장르를 계승, 당시의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성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이번에 플래시 형태로 제작된 홍보용 미니게임은 오락실 슈팅게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게임방식으로 보스를 깰 때마다 `발키리스카이`만의 게임 특징들을 하나씩 보여주어 게임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했다. 홈페이지 게임소개 메뉴의 ‘게임특징 맛보기’에서 다운로드 없이 방향키와 스페이스바 키만을 사용해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2차 테스트를 준비하며 공개된 공식 홈페이지에는 게임의 방대한 세계관을 소개하는 역사관, 실제 게임을 설치하는 것부터 시스템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관, 각종 동영상과 아트웍, 스크린샷 등의 이미지를 통해 미리 게임을 엿볼 수 있는 전시관 형태로 꾸며졌다. 클래스별 공략 및 팁 게시판을 별도로 두는 ‘공략포럼’ 메뉴는 유저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했으며, ‘VS스토리’에는 발키리스카이의 탄생 신화를 시리즈로 공개한다.
JCE는 9월18일(금)부터 27일(일)까지 10일간 `발키리스카이`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http://vs.joycity.com/)를 통해 테스터를 공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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