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5 KeSPA컵 시즌1’의 본선 진출자 16명이 모두 결정되었다. ‘KeSPA컵’은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토너먼트로 이번 ‘2015 KeSPA컵 시즌1’은 스타 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의 글로벌 이벤트로 개최된다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5 KeSPA컵 시즌1’의 본선 진출자 16명이 모두 결정되었다.
‘KeSPA컵’은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토너먼트로 이번 ‘2015 KeSPA컵 시즌1’은 스타 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의 글로벌 이벤트로 개최된다.
협회는 지난 4월 11일(토) 0시부터 ‘2015 KeSPA컵 시즌1’ 온라인 예선을 진행했으며 프로토스 4명, 저그 3명, 테란 1명 등 총 8명이 예선을 통과했다.
유럽 지역에선 정명훈(Dead Pixels_Fantasy), 김명식(MyuNgSiK_Prime), 하재상(Jin Air Greenwings_Terminator)이, 아메리카 지역에선 백동준(Samsung Galaxy_Dear), 김대엽(KT Rolster_Stats)이 본선에 진출했고, 총 145명이 참가해 가장 치열한 예선이 진행되었던 한국/대만 지역에선 한지원(CJ Entus_ByuL), 김민철(TCM_Soulkey), 박령우(SK Telecom T1_Dark)가 본선에 진출했다.
또한,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누적 다승 상위를 놓고 4월 14일(화) 마지막 경기까지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공동 3위를 기록한 이병렬(Jin Air Greenwings_Rogue, 9승 2패)과 황강호(MVP_Losira, 9승 5패)가 마지막으로 본선 참가 시드를 확보했다.

▲ 2015 KeSPA 컵 시즌1 본선 진출 선수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