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의 네 번째 서버인 ‘파죽지세’를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열혈삼국에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지난 3월 3일 이후 3주 만에 총 네 개의 서버가 열렸다.

넥슨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의 네 번째 서버인 ‘파죽지세’를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열혈삼국에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지난 3월 3일 이후 3주 만에 총 네 개의 서버가 열렸다. 두 번째 서버는 정식 서비스 실시 이틀째인 3월 5일 추가됐고, 세 번째 서버는 이로부터 일주일 뒤인 지난 12일 추가됐다.
넥슨 퍼블리싱PM팀 노정환 팀장은 “오픈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유저 수가 증가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당분간은 지속적으로 서버를 증설해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며, “풍부한 게임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열혈삼국만의 깊이 있는 전략적 게임성이 기존 웹게임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것 같다. 이러한 호응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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