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트루게임즈 인터랙티브(True Games Interactive)는 개발사 페트로글리프(Petroglyph)와 함께 개발해온 액션 중심의 MMORPG ‘미쎄온’이 성공적인 클로즈베타를 마치고, 오픈베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미쎄온’은 클로즈베타에서 미국은 물론, 유럽과 중국, 한국 등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에 따라 중국과 한국, 일본의 퍼블리셔를 찾고 있는 중이다.
트루게임즈의 CEO 제프 루얀(Jeff Lujan)은 “우리는 전 세계에 걸친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에 매우 놀랐다. 이것은 각 지역 게이머들이 그 지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보자는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줬다.”며 “그 결과, 해외에서 ‘미쎄온’을 운영할 적절한 파트너를 찾게 되었으며, 현재 아시아 지역에서 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를 물색 중인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미쎄온’은 전략적 플레이를 가미한 액션MMORPG로, 플레이어는 생생한 고대 신화들을 경험하며,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기 위해 전설적인 신들과 대결해나간다. 플레이어는 마법을 사용하고, 부하를 소환하며, 전투에서 도움을 주는 건물을 세울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강력한 인간 ‘스톤캐스터’가 된다. 이와 더불어, 플레이어는 게임플레이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캐시 아이템들을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는 소모용 물약과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 파워스톤 복사 기능 아이템은 물론 전투력을 향상시키는 파워스톤 패키지까지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
‘미쎄온’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http://www.MytheonGame.com)를 방문하면 된다. ‘미쎄온’의 최신 소식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ytheon), 트위터(http://twitter.com/mytheongame), 유투브(http://www.youtube.com/group/mythe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