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5일, ‘아바’ e스포츠 대회, '2015 AVA 오픈챌린지 파이널'이 '클랜히트 화이트'의 승리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윈터와 서머, 두 시즌에서 우승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클랜히트 화이트'는 이번 오픈챌린지 파이널에서 윈터 시즌 준우승팀 '센세이션'을 상대로 맞이했다


▲ 2015 아바 오픈챌린지 파이널에서 우승한 '클랜히트 화이트'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5일, ‘아바(A.V.A)’ e스포츠 대회, '2015 아바 오픈챌린지 파이널'이 '클랜히트 화이트'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윈터와 서머, 두 시즌에서 우승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클랜히트 화이트'는 이번 오픈챌린지 파이널에서 윈터 시즌 준우승팀 '센세이션'을 상대로 맞이했다.
명실상부 ‘아바’ 최강 클랜으로 올라선 ‘클랜히트 화이트’와 이를 저지하기 위한 ‘센세이션‘의 격돌은 1세트부터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1세트에서 1, 2라운드를 모두 승리한 ‘센세이션‘이 수많은 게이머들의 예상을 뒤집고 승리를 잡는 듯 했으나, 전열은 가다듬은 ‘클랜히트 화이트’의 역습으로 아쉽게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어려운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기세를 탄 '클랜히트 화이트'는 이후 2, 3세트를 연달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클랜히트 화이트’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글로벌 대회 참가 자격을 주는 점수 A-point 100점을 수여 했으며, 아쉽게 패배한 ‘센세이션‘에게는 A-point이 40점이 지급되었다.
광복절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100여 명이 넘는 유저가 현장에 자리했다. 대회 현장을 찾은 모든 이용자에게는 815시리즈 영구총기와 게임머니 5만 유로가 증정되었으며,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도 선물로 제공되었다.
‘2015 아바 오픈챌린지 파이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