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20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 티저 페이지를 열었다. 티저 페이지는 2014년 12월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한 후, '블레스'의 첫 번째 공식 행보다. 그 동안 게신규 콘텐츠 개발에 매진해온 ‘블레스’가 이번 티저 페이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블레스' 티저 페이지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0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 티저 페이지를 열었다.
티저 페이지는 2014년 12월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한 후, '블레스'의 첫 번째 공식 행보이다. 그 동안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신규 콘텐츠 개발에 매진해온 ‘블레스’가 이번 티저 페이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해당 페이지에는 ‘BLESS & H.Z.’와 ‘Coming soon’ 문구가 함께 들어가 있어 게임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가 조만간 공개될 예정임을 암시하고 있다.
‘블레스’의 ‘BLESS & H.Z.’ 티저 페이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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