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해리포터’의 마지막 시리즈인 ‘죽음의 성물’을 소재로 한 해당 타이틀의 가장 큰 특징은 올해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Xbox360의 신규 모션 컨트롤러 ‘키넥트’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온몸을 활용해 ‘마법’을 캐스팅한다.

▲ 마법, 온몸으로 즐긴다! EA의 신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 1`이 키넥트를 지원한다
EA는 지난 17일 진행된 자사의 게임스컴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의 신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 1’을 공개했다.
원작 ‘해리포터’의 마지막 시리즈인 ‘죽음의 성물’을 소재로 한 해당 타이틀의 가장 큰 특징은 올해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Xbox360의 신규 모션 컨트롤러 ‘키넥트’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온몸을 활용해 ‘마법’을 캐스팅한다. 컨퍼런스 현장에서 ‘키넥트’를 이용한 시연 플레이가 진행되었는데, 게임 속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오른손과 팔을 움직여 다양한 마법을 부릴 수 있다.
올해 12월 개봉되는 영화 및 원작 소설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 1’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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