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는 지난 18일, ‘용과 같이 5: 오브 더 앤드’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총 4명의 중심 인물이 등장하는 이번 타이틀은 기존 시리즈와 그 색깔이 매우 다르다. 전작이 ‘야쿠자’라는 소재에 집중한 반면, ‘용과 같이 5’는 ‘좀비’를 도입해 색다른 전투를 선보인다.
▲
`용과 같이 5: 오브 더 엔드` 플레이 영상(출처: 유튜브)
일본 야쿠자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린 스토리가 특징인 ‘용과 같이’ 시리즈가 신규 타이틀을 통해 좀비 액션으로 새롭게 찾아온다.
세가는 지난 18일, ‘용과 같이 5: 오브 더 엔드(이하 용과 같이 5)’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총 4명의 중심 인물이 등장하는 이번 타이틀은 기존 시리즈와 그 색깔이 매우 다르다. 전작이 ‘야쿠자’라는 소재에 집중한 반면, ‘용과 같이 5’는 ‘좀비’를 도입해 색다른 전투를 선보인다. 기관총, 수류탄, 저격총 등 사용하는 무기 역시 강렬한 느낌을 드러낸다. 타 캐릭터와 힘을 합쳐 적을 물리치는 협동 모드도 포함되어 있다.
게임의 스토리는 간단하다. 일본 시가지를 침범한 좀비로부터 살아남으면 되는 것이다. 필드는 크게 2부분으로 나뉜다. 경계를 가로지르는 두터운 벽을 기준으로 안쪽에는 좀비가, 바깥쪽에는 인간이 자리한다. 좀비가 없는 바깥 세상은 현실과 다름 없이 평화롭다. 이 지역에는 ‘용과 같이’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호스티스 클럽’과 ‘파칭코’, ‘노래방’ 등이 자리해 기존 시리즈와의 통일성을 지키고 있다.
‘용과 같이 5’는 내년 일본 현지에서 PS3 독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