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리드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이 지난 26일 오후 1시부터 캐시몰을 공개해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서비스 이틀 만에 억대의 매출을 올리는 등 게임시장 내 탄탄한 자리매김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스리드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이 지난 26일 오후 1시부터 캐시몰을
공개해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서비스 이틀 만에 억대의 매출을 올리는
등 게임시장 내 탄탄한 자리매김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진 온라인’은 이번 상용화 서비스 이후 현재까지 억대의 매출과 1만 8천명의 평균 동시접속자수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 34종의 아이템만을 일부 공개한 상태인지라 앞으로 2,3차에 걸쳐 순차적 아이템 공개를 진행할 계획이다.
‘진 온라인’은 지난 7월 1차 비공개테스트 이후 3개월 만인 9월 29일에 공개서비스를 실시, 공개서비스 시작 이후 끊임없는 동시 접속자 상승으로 서비스 3일만에 신규서버 4개를 추가와 함께 최고 동접 3만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포스리드 정연국 마케팅팀장은 “상용화를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동접 유지와 안정적인 매출 상승 곡선으로 2010년 하반기 ‘진 온라인’이 확실히 게임시장에 자리잡았음을 확신한다”며 “연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풍부한 컨텐츠와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진 온라인’은 오는 31일까지 20레벨을 달성하면 인벤토리 등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함께20레벨 달성 이후 아이템을 구매하면 구매한 가격의 10%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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