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을 PS2와 PSP로 오는 11월 18일 정식 발매한다.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에서는 게임의 핵심 요소인 자유성과 리얼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인공지능과 선수 각각에 파워 게이지를 도입했다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을 PS2와 PSP로 오는 11월 18일 정식 발매한다.
`월드 사커 위닝 일레븐 2011`에서는 게임의 핵심 요소인 자유성과 리얼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인공지능과 선수 각각에 파워 게이지를 도입함으로써 모든 패스나 크로스, 슛의 정확성을 높였다. 선수들의 움직임 면에 있어서도 선수들의 유연성이 향상되어 실제의 빅매치 경기를 보는 듯한 섬세한 볼 터치와 미묘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또한 세계 최초로 남미 클럽팀 최강을 가리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Copa Libertadores)`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UEFA Super Cup option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 많은 유럽의 라이센스를 추가하였다. 이로써 독일의 클럽팀이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등 공식 인가된 라이센스 팀에 포함되어, 모든 팀들은 UEFA Champions League와 UEFA Europa League모드에 적용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성실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개념 있는 사람 대환영!
이스와 슈퍼로봇대전, 루나, 테일즈, 파랜드 등 RPG를 즐기는 마니아!!sicros@gamemeca.com
-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OLED 1TB 약 158만 원, 스팀 덱 국내 가격도 인상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