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 오프라인 게임대회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 2’ 본선이 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의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다. 총 상금 1억 8,5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액션토너먼트 시즌 2’는 '던전앤파이터' 개인·단체전과 '사이퍼즈' 팀전으로 구성돼 11주 간 열린다



▲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 오프라인 게임대회 ‘액션토너먼트 2015 시즌 2(액션토너먼트 시즌 2)’ 본선이 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의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다.
총 상금 1억 8,5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액션토너먼트 시즌 2’는 '던전앤파이터' 종목 개인·단체전과 '사이퍼즈' 종목 팀전으로 구성돼 11주간 열린다.
먼저,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본선에는 16인이 출전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방식으로 경합한다. 우선, 4인 4개조로 조별리그전을 치른 뒤, 조 1, 2위가 8강에 진출, 결승까지 토너먼트전을 벌인다. 8강에서 패한 선수 4인은 조별리그 각 조 3위와 차기 시즌 시드권을 놓고 벼랑 끝 승부를 갖는다.
'던전앤파이터' 단체전과 '사이퍼즈' 팀전 본선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룰이 적용된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진다. 이에, 4강 패배팀에게 재기할 수 있는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각각 3,000만 원과 1,000만 원이, '던전앤파이터' 단체전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5,000만 원과 2,000만 원이 돌아간다. 이 밖에도 '사이퍼즈' 팀전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5,000만 원과 1,000만 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한편, 액션토너먼트 시즌 2에서 활동할 새로운 ‘액토걸(홍보모델)’로 레이싱모델 박시현과 한지연이 선발됐다.

▲ 이번 시즌 액토걸로 활동하는 레이싱모델 박시연과 한지연 (사진제공: 넥슨)
액션토너먼트 시즌 2 개막전을 비롯한 모든 경기는 '던전앤파이터'(바로가기) 및 '사이퍼즈'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TV(바로가기), 네이버 e스포츠 섹션에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에서 생중계 중 화면에 등장하는 ‘트로피’를 모은 이용자에게 ‘코인 항아리’, ‘콜로세움의 인장 항아리’, ‘결투왕 초붕’ 등의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액션토너먼트 시즌 2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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