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금일(6일) 액션, 쾌감을 즐기다 `워크라이`의 사전 공개서비스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12월 13일 오후 4시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워크라이`는 서비스 직후 주요 포탈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 게임검색어 2위에 오르며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빛소프트는 유저들의 이와 같은 반응에 보답하는 의미로 15일 오후 11시에 종료 예정이었던 사전 공개서비스를 9시간 연장해 금일 오전 8시까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사전 공개서비스의 막을 내렸다.
이와 함께 공개서비스(OBT) 시간도 기존 17일 오후 4시에서 2시간 앞 당긴 오후 2시부터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사전 공개서비스 기간 동안 진행한 ‘GM 즉석 깜짝 이벤트’ 인 유저 vs 유저 토너먼트 대회도 성황리에 종료했다.
첫날 접속자 가운데 상위 100위권에 오른 유저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개발진에서 옵저버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의 플레이 내용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해설하며 유저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대회 최종 우승팀은 D팀이 차지했으며 호드진영 2:0으로 승리해 팀원 전원에게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GM 즉석 깜짝 이벤트 ‘유저 vs 유저 토너먼트’ 는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공개서비스(OBT) 시작일인 오는 17일 시즌 2회가 준비돼 있으며, 참가 자격을 300위까지 완화해 신청을 받는다.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액션, 쾌감을 즐기다 `워크라이`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http://warcry.hanbit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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