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한빛소프트의 `워크라이`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모집을 시작한 `워크라이` 클래스별 최강자전은 각 클래스별 최다 누적 킬수 랭킹 50위 내 유저들 가운데 신청자를 받아 진행해 큰 인기를 끌었다.
대회는 제국진영의 알케미스트와 호드진영의 샤먼에 이어 레인저와 쉐이드로 8:8 클래스별 대항전을 포트벨로 맵에서 20분간 진행됐다. 목표킬수 250을 먼저 채운 진영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는 호드진영의 샤먼과 제국 진영의 레인저 캐릭터가 각각 승리했다.
대회에서 각 클래스별 최다 킬수를 기록한 유저에겐 `워크라이` 캐릭터가 새겨진 레어급 기념품 크리스탈을 받게 되며, 우승팀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워크라이를 즐기는 유저들이 캐릭터별 특색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게임을 더욱 재밌게 즐기기 위해 대회를 게릴라성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이 같은 대회를 계속해서 깜짝 이벤트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워크라이`는 개발자가 직접 옵저버 모드로 입장해 실시간 해설로 중계방송을 진행하고 있어 유저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게임을 2배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오픈 이후 매일매일 즉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액션, 쾌감을 즐기다” 워크라이에 대한 자세한 이벤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cry.hanbiton.com)를 통해 알 수 있다.
-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