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금), 'Edward Gaming(EDG)'와 한국 대표 'SK Telecom T1(SKT)'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5일 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롤드컵은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10월 9일(금), 'Edward Gaming(EDG)'와 한국 대표 'SK Telecom T1(SKT)'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6일 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롤드컵은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EDG가 SKT에 다시 한 번 패배했다. 양 팀은 지난 MSI 결승에서 만난 전력이 있었고, 당시에는 3:2로 EDG가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거머쥔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롤드컵에서 SKT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그들은 압도적인 기량으로 조별 리그 4연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EDG의 폰이 트위스티드를 선택하며 분전하였지만, 팀의 SKT전 2연패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폰은 이번 SKT전에서 1킬 3데스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게임메카는 롤드컵에서 SKT에 아쉽게 패배하고만 EDG 폰의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분석해보았다. 폰이 롤드컵에서 사용한 트위스티드 페이트 공략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국민트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폰의 롤드컵 트위스티드 페이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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