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레즈 스튜디오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PAX East 2011` 에서 MMOFPS의 원조격 게임 `트라이브스` 의 최신작 `트라이브스: 어쎈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라이브스: 어쎈드` 는 현재 개발 중이라고 알려진 MMOFPS 타이틀 `트라이브스 유니버스` 와는 별개의 게임으로, 2001년 발매된 `트라이브스 2` 를 바탕으로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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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브스: 어쎈드` 소개 영상
하이레즈 스튜디오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PAX East 2011` 에서 MMOFPS의 원조격 게임 `트라이브스` 의 최신작 `트라이브스: 어쎈드(Tribes: Ascend)`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라이브스: 어쎈드` 는 하이레즈 스튜디오가 현재 개발 중인 MMOFPS 타이틀 `트라이브스 유니버스` 와는 별개의 게임이며, 2001년 발매된 `트라이브스 2` 를 바탕으로 `언리얼 엔진 3` 를 사용하여 제작 중이다.
하이레즈 스튜디오의 토드 해리스 COO는 "헤일로, 모던 워페어, 배틀필드 이전에 트라이브스가 있었다. 트라이브스의 팬들은 `어쎈드` 를 통해 팀워크와 전략을 통한 FPS의 본질적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트라이브스 2` 의 현대적인 후속작을 기다려왔다. `트라이브스: 어쎈드` 가 바로 그 게임이다." 라고 밝혔다.
1998년 출시된 `트라이브스` 는 최대 64명의 유저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탈것 등을 최초로 구현한 FPS이다. 특히 2001년 발매된 `트라이브스 2` 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전투기, 폭격기, 수송선, 제트팩 등을 구현하여 인기를 끌었다.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인 `트라이브스: 어쎈드` 는 올해 말 PC와 Xbox360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PS3 출시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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