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주사위는 던져졌다'. 수천 년이 지난 지금, 나폴레옹, 알렉산더, 엘리자베스 등 쟁쟁한 군주들 사이에서도 유럽의 대표적인 리더로 꼽히는 인물. 비록 황제가 되지는 못했지만 기틀과 제도를 다져놓은 사람, 바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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