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물과의 거리와 풍향 등의 요소가 총알 궤적에 반영되는 등의 사실적인 물리 효과와 저격에 100% 특화된 게임성으로 주목을 받은 `스나이퍼 엘리트` 의 후속작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스나이퍼 엘리트 V2` 는 전작보다 한차원 발전한 그래픽과 물리 엔진으로 극사실적인 저격 TPS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
리얼 저격 게임 `스나이퍼 엘리트 V2` 아트워크
목표물까지의 거리와 풍향 등의 요소가 총알 궤적에 반영되는 등의 사실적인 물리 효과와 저격에 100% 특화된 게임성으로 주목을 받은 `스나이퍼 엘리트` 의 후속작이 공개되었다.
영국 게임개발사 리벨리온이 지난 2005년 출시한 `스나이퍼 엘리트` 는 저격수 특유의 전장에서의 은밀한 이동과 끈기 있는 기다림, 한 번에 상대를 해치워야 하는 중압감 등을 사실감 있게 구현해 인기를 모은 저격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공식 후속작 `스나이퍼 엘리트 V2` 는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을 무대로 하며, 전작보다 한차원 발전한 그래픽과 탄도학 등을 반영한 물리 엔진으로 극사실적인 저격 TPS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나이퍼 엘리트 V2` 의 퍼블리싱을 맡은 505게임즈의 이안 호 매니징 디렉터는 "우리는 이번 속편(스나이퍼 엘리트 V2)에서 진정한 2차 세계대전의 저격을 경험시켜 줄 것을 보증한다. 탄도학에 기초한 탄환 궤적 뿐이 아니라, 한 발의 총알로 적을 죽이거나 죽임을 당할 때의 심장 떨림까지 전달할 것이다."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나이퍼 엘리트 V2` 는 2012년 중 Xbox360과 PS3로 출시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