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부터 모든 문명간에 치열한 공방전이 오고 갔다. 중국은 아즈텍과 전면 전쟁을 진행해 서로 비등한 상황을 유지했으며, 서로 땅을 뺏고 빼앗기는 상황이 오고 갔다. 이집트는 로마를 침공해 대부분의 점령지를 빼앗는데 성공했으며, 내친김에 아즈텍과 전쟁중인 중국 땅으로까지 쳐들어가 심각한 타격을 줬다. 이에 중국은 아즈텍과의 전쟁을 멈추고 우선 본인들의 땅을 침공한 이집트를 방어하기 위해 문명 발생지로 되돌아왔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아즈텍은 중국에게 뺏겼던 땅을 손쉽게 되찾게 됐고, 8시 공방전이 시작되자 전쟁을 진행 중인 이집트와 중국을 모두 공격해 많은 점령지를 가져가게 됐다. 또한, 그 동안 이집트의 등살에 밀려 약소국으로 전락했던 로마도 이 전쟁에 합세해 반격을 시도했고, 이집트는 3국과의 전투를 펼치게 돼 초반에 기세 좋게 획득했던 땅을 각 문명에게 되돌려주게 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