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 최고 `4번 타자`로 평가받는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은 3일, 작년 한국 프로야구 홈런왕 출신인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야구9단`은 2011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주일 만에 30만 구단주가 탄생했고, 1개월이 지난 3일 현재 구단주가 62만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야구열기와 함께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대표적인 야구게임이다.
특히 `야구9단`은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서는 최초로 실시간 개입이 가능하고, 현역 프로야구 선수를 비롯하여 은퇴한 선수로 라인업 구성을 할 수 있는 등의 요소들 덕분에 게임유저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야구9단`의 모델이 된 이대호 선수는 지난 시즌 프로야구 홈런왕을 비롯한 타격 7관왕은 물론 9경기 연속 홈런 세계신기록을 경신해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강타자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 큰 체구에도 불구하고 4년여 만에 도루를 성공한 것이 화제가 되는 등 실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겸비하고 있다.
NHN의 우상준 실장은 “공개시범서비스 기간 중 이용자가 가장 많이 창단한 구단이 롯데 자이언츠이며, 이대호 선수가 ‘주력타자’ 부문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이 이 선수를 전속 모델로 낙점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한편 `야구9단`은 5월중에 스마트폰 서비스를 오픈하고, 최희 아나운서와 함께한 이대호 선수의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대호 선수는 이 인터뷰에서 ‘도루왕 이대호’에 대한 생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