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월 1일부터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시하는 `워베인`
엠게임이 개발 서비스 중인 전쟁 온라인게임 워베인:어둠의 부활(이하 워베인)은
오는 8월1일부터 PC방에서 워베인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시한다.
워베인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가 시작되면 전국의 프리미엄 가맹 PC방에서는 획득한 경험치 및 강화 성공률 20% 증가, 게임머니 획득 25% 증가, 게임머니 대박 기회 및 룬크래프팅 확률 30% 상승, 토큰 획득량 2배 증가, 제작/추출/낚시 성공률 5% 상승, 캐릭터 사망 시 장비 내구도 손실 효과 100% 감소 등 푸짐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가맹 PC방에는 PC방 전용 아이템 쿠폰과 포스터 등 홍보용 판촉물도 지급된다.
워베인 프리미엄 PC방 가입을 원하는 PC방 업주는 금일 7월20일(수)부터 엠게임 포털 내 PC방 전용 페이지를 통해 가맹 신청을 할 수 있다.
또 금일 20일(수)부터 25일(월) 오전 10시까지 전국의 모든 엠게임PC방에서 워베인 프리미엄 PC방 서비스의 모든 혜택을 사전 체험해 볼 수 있다.
엠게임 강석천 본부장은 “이번 워베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PC방에서 워베인을 즐기는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많은 혜택을 제공받게 될 것이다”라며, “가맹 PC방에도 홍보용 판촉물 지원 및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PC방 업주와 워베인이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워베인에서는 오는 27일(수)까지 ‘울부짖는 영혼’ 몬스터를 사냥하면 백화점 상품권, 3D HD TV 모니터, 그래픽 카드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지급하고, 이벤트 퀘스트 완료 시 20% 경험치 증가 및 반복 퀘스트 수행 시 토큰과 평판 획득 2배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오는 21일(목)부터 게임 내 웹몰인 ‘가이아몰’을 통해 24칸 가방 및 스킬 특성 초기화 아이템 등 게임 진행 편의를 위한 유료화 아이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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