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차에 중앙 대륙에서 몰아낸 이집트가 단독 1위 문명으로 떠올랐다. 이집트는 공방전이 시작되기 전에 우선 남극과 신대륙에 기반을 닦았고, 첫 공방전에 신대륙과 북동 대륙, 그리고 중국 본토 점령에 힘을 쏟았다.
하지만, 이와 같이 이집트가 중앙 대륙에서 자리를 비우자 로마가 총 공세를 펼쳤고, 본인들이 뺏겼던 땅과 남극을 탈취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이집트는 신대륙과 북동 대륙에서 빼앗은 도시를 모두 철거하고, 바로 로마에게 반격을 개시해 다시 점령지를 차지했다. 이와 같은 상황이 되자 신대륙과 중앙 대륙은 모두 이집트가 남극은 로마가 북동대륙은 여전히 아즈텍이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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