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포스피드 더런’ 의 무대는 많은 돈이 걸린 불법 레이스가 벌어지는 어둠의 세계이다. 확 달아오르는 레이스의 열기와 함께 유저는 자신의 뒤를 따라붙는 경찰들이 이제껏 일상에서 봐왔던 민중의 지팡이와는 거리가 멀 정도로 과격하다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자연재해라는
악조건에 목숨건 레이스가 현실감 있게 표현되었다
EA는 금일(17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11’ 을 통해 ‘니드포스피드 더런’
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니드포스피드 더런’ 의 무대는 많은 돈이 걸린 불법 레이스가 벌어지는 어둠의 세계이다. 확 달아오르는 레이스의 열기와 함께 유저는 자신의 뒤를 따라붙는 경찰들이 이제껏 일상에서 봐왔던 민중의 지팡이와는 거리가 멀 정도로 과격하다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시작신호와 함께 유저들은 복잡한 도심의 도로망을 휘젓고, 얼어붙은 산악 도로를 내리 달리고, 비좁은 협곡을 헤쳐 나아가며 질주하는 엄청난 레이싱 액션을 맞닥뜨리게 된다.
한편, ‘니드포스피드 더런’ 은 오는 11월 15일 PS3, Xbox360, Wii, PC, 3DS 기종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