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차에 로마가 독보적인 1위 문명으로 떠오르자 3개 문명이 합심해 로마를 총공격했다. 이에 로마는 본인들의 본토를 포기하고 오로지 중국만을 집중 공격했다. 20시 공방전이 시작되자 로마는 아즈텍과 이집트를 놔두고 오로지 중국 본토를 향해 진군했으며, 중국을 문병 발생지 직전까지 몰아붙였다. 중국은 본토 수비에 집중했지만, 로마의 공세에 밀려 모든 점령지를 뺏기며 완패하고 말았다.
이 전쟁의 결과로 로마는 대부분의 점령지를 뺏겼지만, 중국을 멸망 직전까지 몰아붙였다. 반면, 전쟁의 피해를 보지 않은 아즈텍와 이집트는 전력을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