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에 접어 들었지만 여전히 4개 문명의 균형이 깨지지 않았다. 2번의 공방전으로 4개 문명은 서로의 점령지를 뺏고자 전쟁을 시작했으나, 서로 도시를 한 둘 주고 받았을 뿐 누구 하나 큰 이득을 보지 못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