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상소프트는 개발 및 서비스하는 2D 열혈무협 MMORPG `열혈협객`이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쉬워진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12월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열혈협객`은 몬스터와 대결하는 PvE는 물론, 유저간의 PvP,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SD풍 2D 열혈무협 MMORPG로, 필살기의 화려한 연출과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는 직업 스킬, 연속되는 사냥을 통해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킬 카운트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지난 10일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 ‘열혈협객’은, 이전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요청해 온 그래픽과 UI 개선, 단축키 변경을 통한 편의성 강화,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시작 맵 ‘도화원’ 개편 등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열혈협객`은 현재 게릴라 테스트에서 얻은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레벨 업 속도를 보다 빠르게 개선하고, 플레이의 난이도를 하향하는 등 ‘보다 쉬운 MMORPG’를 목표로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2월 중 최종 테스트를 통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마상소프트 손봉호 PM은 “지난 게릴라 테스트의 호평은 무엇보다 유저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한 덕이라 생각한다. 이에 게릴라 테스트에서 얻은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쉬운 MMORPG로의 개선을 진행 중이다.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12월에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열혈협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kr)과 공식 홈페이지(http://www.knightstor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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