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에서 서비스하는 `웹열국지` 의 테스트 아르바이트에 약 7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화제다. 오는 16일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앞둔 `웹열국지` 의 보다 심도 있는 테스트를 위해 전문 구인 사이트를 통해 테스터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낸 유니아나도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들에 적잖이 당황한 상태...

▲
테스트 아르바이트에 약 7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린 `웹열국지` (사진 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에서 서비스하는 `웹열국지` 의 테스트 아르바이트에 약 7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화제다.
오는 16일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앞둔 `웹열국지` 의 보다 심도 있는 테스트를 위해 전문 구인 사이트를 통해 테스터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낸 바 있다.
한편, 지원자들은 `웹열국지` 로 4행시를 짓는 것은 기본, “`웹열국지` 테스트 기간 동안인 4일 동안 폐인 모드를 시전 하겠다.”, “4일 동안 천하통일을 해보이겠다.”,”치열한 전투의 현장에 꼭 초대해 달라” 등의 열성 넘치는 포부를 전하며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를 보내왔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웹 게임 초기 시장을 주도 했던 전략 게임 장르인 `웹열국지` 에 이렇게 많은 지원자가 몰리게 될 줄 몰랐다. 특히 남자의 전유물이었던 웹 전략게임 테스터 모집에 여대생들의 지원도 높은 비율을 차지해 앞으로 전략 웹게임 시장 전망이 매우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전문 테스터들은 4일간의 테스트 플레이 후 후기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아르바이트가 종료된다.
`웹열국지` 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now.uniana.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