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우승자 김도우가 본선 도전에 나선다. 스포TV 게임즈는 9일,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챌린지 24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시즌부터 다시 도입된 챌린지 리그는 6인 1조 4개조 단판으로 조별 풀 리그를 두 번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하루에 총 30경기가 열린다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BI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BI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9일,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이하 스타리그 2016 시즌2) 챌린지 24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시즌부터 다시 도입된 챌린지 리그는 6인 1조 4개조 단판으로 조별 풀 리그를 두 번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하루에 총 30경기가 열린다. 이를 위해 오후 1시, 6시로 라운드를 나눠 각각 15경기씩 진행되며 이 중 상위 3명이 본선 16강에 진출한다.
지난 챌린지 1주차에는 테란 3인방이 나란히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먼저 전태양이 8전 전승으로 16강에 진출했으며 김도욱과 최지성이 순서대로 본선행에 성공했다.
16강 진출권 3장을 두고 6명이 출전하는 24강 2주차 경기에는 김도우. 김유진을 필두로 남기웅, 최성일 등 프로토스 4명과 테란 고병재, 저그 이원표가 경기에 나선다.
특히 김도우와 김유진, 최고의 프로토스 선수로 평가되는 2명이 챌린지 리그에 출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리그 2015 시즌 2 우승자 김도우는 단단한 기본기로, WCS 글로벌 파이널 2회 우승자 김유진은 특유의 심리전을 앞세워 단판 풀리그에서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