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5일, ‘미르의 전설’ IP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무협소설 작가 좌백과 진산을 비롯해 ‘미스터블루’, ‘북팔’, ‘디알무비’와 각각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미르의 전설’ 모바일게임을 소재로 진행되는 콘텐츠 사업이며 향후 위메이드 전반적인 IP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왼쪽부터 디알무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미스터블루 CI (사진제공: 위메이드)

▲ 왼쪽부터 디알무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미스터블루 CI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5일(화), ‘미르의 전설’ IP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무협소설 작가 좌백과 진산을 비롯해 ‘미스터블루’, ‘북팔’, ‘디알무비’와 각각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미르의 전설’ 모바일게임을 소재로 진행되는 콘텐츠 사업이며 향후 위메이드 전반적인 IP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좌백(본명 장재훈)은 무협소설 '대도오'로 데뷔해 '천마군림', '혈기린외전' 등 인기작을 집필했으며, 진산(본명 우지연)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 무협소설 작가로 무협, 로맨스,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스터블루’는 무협 장르에 특화된 웹툰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현재 약 260만 명 회원 및 약 70여명 작가의 4000여종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미스터블루’를 통해 선보일 ‘미르의 전설’ 웹툰은 향후 중국 서비스까지 고려해 중국어 버전으로도 동시 제작된다.
이와 함께 웹소설 플랫폼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북팔’에서도 웹소설로 만나볼 수 있다. ‘미르의 전설’ 웹소설은 1990년생의 젊은 박명식 작가가 게임의 주요 세계관과 콘텐츠를 새롭게 재해석해 집필한다. 주요 저서로는 장편 소설 ‘전상에의 아리아’가 있다.
끝으로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알무비’와 함께 ‘미르의 전설’을 소재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해서도 협의를 하고, 한중 합작 방식으로 제작을 진행한다.
위메이드는 “이번 계약은 본격적인 ‘미르의 전설’ IP 사업 다각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맺은 계약이다”라며 “앞으로 미르 IP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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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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