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스 오브 마이트 & 매직 이후 턴방식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침체기가 계속되고 있는데 로드 오브 매직은 턴 방식을 기본으로 한 실시간 전투가 돋보이는 명작의 반열에 오를만한 게임으로 전략시뮬레이션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서슴치말고 이 게임을 하라고 추천!
왕국의 군주(Lords of the Realm) 시리즈는 턴방식의 국가 경영에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전투를 잘 결합하여 게이머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그 후속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 로드 오브 매직(Lords of Magic)은 왕국의 군주 시리즈와 맥락을 같이하여 턴방식의 시뮬레이션에 실시간 전투를 결합하여 게이머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다른 점은 전작이 중세 국가들의 영토경쟁을 소재로 한 반면, 로드 오브 매직은 마법이 지배하는 가상의 세계인 우락(Urak)에서 악에 맞서 싸우는 군주의 이야기를 다룬 점이다. 이밖에도 게임의 지형이 마치 3차원의 화면을 보는 것처럼 높낮이가 느껴지는데 이것은 현재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스와 많이 닮았다. 그리고 건물과 지형이 훨씬 세밀하게 묘사된 점과 지도가 매우 넓어졌으며 지도상의 여러곳을 직접 탐험해야 하는 점, 마법과 아이템이 게임의 중요한 요소로 등장했다는 점 등이 전작과 많이 달라진 사항들이다.
장점
실시간 전투이기는 하지만 워크래프트나 레드얼럿과는 분명 다르다. 적의 배치를 분명히 볼 수 있고 또한 인해전술이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유니트가 많아도 레벨이 낮으면 무용지물이다). 이 점은 전략시뮬의 전술을 사랑하는 게이머에게 매력적이다.
단점
로드 오브 매직의 유일한 그러나 무시할 수 있는 약점은 바로 게임 진행 속도. 게임의 권장사양이 펜티엄 133Mhz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 133에서 플레이를 하는 필자의 경우에 아쉬울 정도로 로딩시간이 길다.
장점
실시간 전투이기는 하지만 워크래프트나 레드얼럿과는 분명 다르다. 적의 배치를 분명히 볼 수 있고 또한 인해전술이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유니트가 많아도 레벨이 낮으면 무용지물이다). 이 점은 전략시뮬의 전술을 사랑하는 게이머에게 매력적이다.
단점
로드 오브 매직의 유일한 그러나 무시할 수 있는 약점은 바로 게임 진행 속도. 게임의 권장사양이 펜티엄 133Mhz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 133에서 플레이를 하는 필자의 경우에 아쉬울 정도로 로딩시간이 길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