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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다 폭력과 힘이 절대적인 권력이 되던 서부 개척 시대! 이를 배경으로 한 또 하나의 게임이 등장했다. 스웨덴의 게임 개발사인 Fatshark에서 개발한 ‘리드&골드: 갱스 오브 더 와일드 웨스트(이하 리드&골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멀티 플레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TPS 게임인 ‘리드&골드’는 오는 2010년 1분기에 PC, Xbox360, PS3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 ‘리드&골드’ 트레일러 영상
서부시대를 대표하는 4직업!
‘리드&골드’는 개성이 뚜렷한 4가지의 직업이 존재하며, 각 직업마다 플레이 스타일이 변화된다. 그리고 캐릭터마다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밸런스가 맞춰져 있다. ‘리드&골드’에서 서부 시대를 대표하는 직업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리드&골드’에는 일반적인 TPS 게임과는 다른 독특한 시스템이 있다. 바로 시너지 시스템으로 각 직업마다 하나의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동료와 함께 다닐 때 이러한 효과를 받을 수 있다. 게다가 동료와 붙어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체력이 회복되는 기능까지 갖춰져 있으니 팀원과 함께 다니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리고 전투 중 사망하여 리스폰(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전투에 참여하게 되는 시스템) 될 때, 다른 직업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들을 통해 최고의 조합을 맞추기 위한 노력과 팀원 간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게 적용된다.
▲ 이.. 이 보게 나 좀 치유해 주시게나.
정복과 약탈 그리고 폭탄 설치
협곡과 농장, 광산 등 서부 시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지역에서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다. 현재 ‘리드&골드’에서는 정복과 약탈 그리고 폭탄 설치 미션으로 구성된 3가지의 게임모드가 공개되었으며, 이후에 더 많은 게임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 게임 모드마다 하단의 인터페이스가 변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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