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8월 29일, 한국 팀 운영 전반을 책임질 윤정호 신임 비즈니스 디렉터를 영입했다. 윤정호 디렉터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프로리그 구성 업무를 시작으로 e스포츠 업계와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합류 전에는 악숀 이스포츠에서 비즈니스 매니저로 활동하며 영업 능력 및 팀 운영 능력을 인정 받았다

▲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기자간담회 현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기자간담회 현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8월 29일, 한국 팀 운영 전반을 책임질 윤정호 신임 비즈니스 디렉터를 영입했다.
윤정호 디렉터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프로리그 구성 업무를 시작으로 e스포츠 업계와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합류 전에는 악숀 이스포츠(Akshon Esports)에서 비즈니스 매니저로 활동하며 영업 능력 및 팀 운영 능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오버워치 리그 뉴욕팀과 계약을 진행 중인 LW에서 팀 운영 및 관리 업무를 맡은 바 있다. LW는 윤정호 비즈니스 디렉터가 재직 중 진행 된 오버워치 APEX 시즌 2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윤정호 디렉터의 뛰어난 영업 및 운영 역량과 업계 전문 지식 및 경험을 바탕으로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의 국내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정보를 수집 및 분석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e스포츠 업계에서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케빈 추 대표는 "다양한 경력과 독보적인 성공을 거둔 업계 전문가와 함께 서울팀을 이끌 수 있게 돼 기쁘다. 윤정호 비즈니스 디렉터는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팀 운영 전략으로 서울팀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윤정호 비즈니스 디렉터는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며 "그 동안 쌓아 온 정보 수집 및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팀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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