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베어는 모바일 액션 게임 ‘메탈슬러그XX 온라인’을 오는 2월 중 국내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SNK와의 정식 판권 계약을 통해 모바일로 재탄생하는 ‘메탈슬러그XX 온라인’은 원작의 캐릭터를 그대로 계승하고 그래픽, 액션 등의 부분은 한층 더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2월 중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는 '메탈슬러그XX 온라인' (사진제공: 코코베어)

▲ 2월 중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는 '메탈슬러그XX 온라인' (사진제공: 코코베어)
코코베어는 모바일 액션 게임 ‘메탈슬러그XX 온라인’을 오는 2월 중 국내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SNK와의 정식 판권 계약을 통해 모바일로 재탄생하는 ‘메탈슬러그XX 온라인’은 원작의 캐릭터를 그대로 계승하고 그래픽, 액션 등의 부분은 한층 더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작과 달리 모바일로 출시하는 만큼 더 쉽고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100여 개에 달하는 기존 맵, 10개의 보스, 78종의 적군들이 리메이크되어 2018년 버전의 새로운 ‘메탈슬러그’를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총알과 수십 가지의 총기를 사용하면서 스테이지를 헤쳐나가는 묘미를 제공해 타 모바일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원작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멀티플레이 PvP 게임 방식도 새롭게 도입된다. 1대1 경쟁을 비롯해 3대3 실시간 매치도 가능하며, 최대 40대40으로 싸우는 부대 전투도 이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메탈슬러그XX 온라인’은 대만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아케이드 장르 최고매출 1위,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에서 구글플레이 아케이드 게임 장르 최고 매출 3위, 구글 피쳐드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었고, 중동 7개 지역에서는 구글플레이 액션 게임 장르 최고 매출 1위에 등극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코코베어 관계자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케이드 게임 메탈 슬러그를 모바일 버전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원작의 향수는 고스란히 간직한 채 재미만 강화하는 방향으로 게임을 개발했기에 신규 이용자분들과 원작 팬분들 모두 만족할 것이라 생각한다. 오는 2월 중으로 우수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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