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힙합을 베이스로 한 힙합뮤직게임 ‘라이리슬램’은 힙합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개발된 튜닝 차량 ‘로우라이더’를 타고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차량을 조작하는 게임이다. 랩 가사와 비트에 따라 적절한 타이밍에 모바일 화면을 탭, 슬라이드, 연속 스크래치 하면 화면속의 로우라이더가 춤을 추며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 '라이리슬램' 스크린샷 (사진제공: 제페토)
▲ '라이리슬램' 소개영상 (영상출처: 제페토 공식 유튜브)
제페토는 27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힙합뮤직게임 ‘라이리슬램’이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디 힙합을 베이스로 한 힙합뮤직게임 ‘라이리슬램’은 힙합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개발된 튜닝 차량 ‘로우라이더’를 타고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차량을 조작하는 게임이다. 랩 가사와 비트에 따라 적절한 타이밍에 모바일 화면을 탭, 슬라이드, 연속 스크래치 하면 화면속의 로우라이더가 춤을 추며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라이리슬램은 힙합 문화를 향유하고 있는 젊은 층 및 뮤지션들과 함께 호흡하고, 그 문화에 기여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자는 취지 하에 단 3명의 개발진에 의해 만들어졌다. 힙합을 좋아하는 유저들을 위한 게임인 동시에 인디 힙합 뮤지션들의 음악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든든한 홍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상생하는 것이 목표이다.
테스트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신의 음원을 라이리슬램에 제공하고 싶다면 라이리슬램 웹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 '라이리슬램' 스크린샷 (사진제공: 제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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