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콩두 몬스터는 11월 5일, 2018 서머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전원 및 박성준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종료한 코치진 및 선수는 박성준 감독과 '로치' 김강희, '유준' 나유쥰, '에지' 이호성, '쏠' 서진솔, '시크릿' 박기선이다. 콩두 몬스터는 선수들의 새출발을 위해 예정보다 일찍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 콩두 몬스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콩두 몬스터)

▲ 콩두 몬스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콩두 몬스터)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콩두 몬스터는 11월 5일, 2018 서머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전원 및 박성준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종료한 코치진 및 선수는 박성준 감독과 '로치' 김강희, '유준' 나유쥰, '에지' 이호성, '쏠' 서진솔, '시크릿' 박기선이다.
이에 대해 콩두 몬스터는 서머 시즌 종료 후 선수단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그 결과 선수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예정보다 일찍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선수들이 이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잔여 연봉을 모두 지급하고, 계약 해지 후에도 법률 지원연습 환경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콩두 몬스터는 "오랫동안 함께 한 선수들도 모두 떠나는 만큼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오늘의 스팀] 토네이도 더한 리썰류 ‘퍼널 러너스’ 관심
- 전 세계 철덕 부른다, 스팀 ‘기차 게임 축제’ 개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