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톤 게임즈는 매직펑크 액션 MMORPG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의 대규모 업데이트 '부유하는 정착지'를 단행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이 추가되고 최고 레벨이 확장되는 등 게임에 다양한 변화가 적용됐다. 크리스탈 오브 아틀란은 PC, 콘솔, 모바일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다
|
스카이스톤 게임즈는 매직펑크 액션 MMORPG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의 대규모 업데이트 '부유하는 정착지'를 단행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이 추가되고 최고 레벨이 확장되는 등 게임에 다양한 변화가 적용됐다. CoA: 아틀란의 크리스탈은 PC, 콘솔, 모바일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다.
신규 지역 '부유하는 정착지'는 중력을 거스르는 독특한 건축물과 환경을 특징으로 한다. 이곳에서는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되며, 플레이어들은 미지의 유물 '크라켄 열쇠'와 관련된 비밀을 파헤치게 됐다. 개발진은 이 지역이 게임의 몰입감을 높이고 새로운 탐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고 레벨은 기존보다 상향된 70으로 확장됐으며, 이를 위한 새로운 '레벨 돌파' 시스템이 도입됐다. 이와 함께 협동 던전 '황혼 깃털 둥지'가 추가됐다. 이 던전은 고난이도로 설계되어 플레이어들의 전략적인 팀워크와 협동을 요구하며, 강력한 보상 획득 기회를 제공했다.
여기에 '웰킨 오스' 아즈르 크리스탈 의상 세트가 추가되어 게임의 마법과 기술이 결합된 독특한 미학을 선보였다. 아울러 신규 유저의 게임 적응을 돕는 멘토십 시스템도 도입되어 플레이어 간 상호작용을 증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