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가 25일 제한된 공간의 컴퓨팅 환경과 초슬림 디바이스를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2.5인치, 5mm 두께의 WD 블루 500 GB하드 드라이브와 WD 블랙 SSHD를 출시한다. 500 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하고, 고성능 SSHD 기술이 적용됐다

▲ 5mm 초슬림 블루 HDD와 블랙 SSHD 출시한 WD (사진 제공: WD)
WD(웨스턴디지털)가 오늘(25일) 제한된 공간의 컴퓨팅 환경과 초슬림 디바이스를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2.5인치, 5mm 두께의 WD 블루 500 GB하드 드라이브와 WD 블랙 SSHD를 출시한다.
500 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하고, 고성능 SSHD 기술이 적용된 울트라 슬림 드라이브는 시스템 설계자가 제품 개발시 종종 고민해야 하는 디바이스 용량과 사이즈, 성능 간의 트레이드오프(Trade-off)를 해결해 준다.
WD 클라이언트 컴퓨팅 비즈니스 사업부 부사장 매트 루트리지(Matt Rutledge)는 “WD 블루 5mm 울트라 슬림 하드 드라이브와 WD 블랙 SSHD 제품 출시를 통해, WD는 고객들에게 저장 용량과 용적 효율성, 성능 및 시스템 반응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WD 엔지니어링팀은 향후 모바일 컴퓨팅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도 적용될 가능성을 고려, 5mm두께의 울트라 슬림 하드 드라이브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차원의 휴대성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WD 블루 및 WD 블랙 5mm 드라이브는 보다 작은 디바이스 슬롯에 장착 가능하면서, 동시에 보다 확장된 내부 저장 용량을 지원한다. 디바이스가 얇아지고 휴대성이 용이해질수록 내장된 하드 드라이브의 내구성에 대해 불안감을 가질 수 있지만, WD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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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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