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타행쇼 WCS 시즌2 파이널 특집편 캡처 (사진제공: 온게임넷)
이제동이 스타행쇼 독일 쾰른 WCS 시즌2 파이널 특집에 깜짝 출연한다.
오는 9월 10일 저녁 9시에 방송하는 '스타행쇼' 특집은 김정민, 박태민 해설과 함께 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 ‘독일 쾰른’ 현지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스타행쇼'는 스타2와 관련된 재미있는 모든 것을 행한다는 의미로 탄생된 연예 프로그램으로 시즌1, 2에 걸쳐 방송될 만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스타행쇼' 특집에서 김정민, 박태민 해설은 지난 8월 23 ~ 25일 개최된 WCS 시즌2 파이널 현장의 생생함과 방송에 나오지 않는 숨겨진 뒷이야기를 전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WCS 시즌2 파이널에 진출한 장민철, 이제동이 깜짝 출연했다. 이제동은 4강 샤샤 호스틴(스칼렛)과 최지성 선수 경기에 깜짝 해설로 나서며, 오랜만에 온게임넷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두 해설은 결승전을 앞둔 이제동에게 “준우승 3번하면 너 이름 제콩 된다”, “성을 홍씨로 바꿔야 된다”라며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 해설은 독일 현지 WCS 시즌2 파이널에서 매 라운드 승자 예측 미션을 수행했다. 4강 예상 때까지 지고 있던 김정민 해설은 결승 승자 예측에서 역전의 한방을 노리며 박태민 해설의 반대로 승부를 예측했다.
이에 김정민 해설은 본인이 예측한 선수의 우승을 기원하며 “와이프도 없이 보내는 신혼인데 독일에서 하체 운동할 수 없다."외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최종 결과에 따라 두 해설 중 한 명은 ‘독일 쾰른 대성당 533계단’을 오르는 벌칙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과연 김정민 해설의 '대 역전극'이 펼쳐질지, 아님 박태민 해설의 '무난한 승리'가 펼쳐질지, 10일(화) 저녁 9시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 '스타행쇼' 특집에서 그 결과가 공개된다.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