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챔피언쉽의 결승전 시작이 임박했다. 현장에 방문한 팬들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챔피언으로 직접 분해 현장에 나타났다. 특히 이 중에는 어젯밤부터 호텔에서 공들여 만들어온 복장을 입고 나타난 팬도 존재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챔피언쉽(이하 롤드컵)의 결승전 시작이 임박했다. 현장에 방문한 팬들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챔피언으로 직접 분해 현장에 나타났다. 특히 이 중에는 어젯밤부터 호텔에서 공들여 만들어온 복장을 입고 나타난 팬도 존재한다. 롤드컵 결승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 현장에 나타난 실물 코르키

▲사실 이거 결승전 하루 전 날 호텔 1층에서 제작되고 있던 작품이다

▲ 단체 코스튬 플레이어들도 만날 수 있었다

▲ 독특한 귀환 모션이 특징인 '수영장 파티 레넥톤'

▲ 지난 시즌2 보상 스킨 '승리의 잔나'

▲ 오리지널 잔나도 아름답다

▲ 매서운 조합, 레넥톤과 피들스틱

▲ 귀염둥이 룰루

▲ 롤드컵의 떠오르는 정글러 아트록스

▲ 잔나의 코스튬 플레이어가 의외로 많았다

▲ 촬영 중 자꾸 다른 곳을 보는 통에 한 장 건지기가 힘들었던 피오라

▲ 어여쁜 케이틀린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싹싹한 태도로 촬영에 임해준 니달리

▲ 또 다른 그룹 코스튬 플레이어를 만나볼 수 있었다

▲ 마른 다리가 인상적인 수영장 파티 리 신

▲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한 기상캐스터 잔나

▲ 제이스...오래 안 나오더니 많이 불었구나...

▲ 부동자세로 움직이지 않던 탈론

▲ 어! 티모다...사진 한 장 찍고 가실게요

▲ 어! 아직 준비가....

▲ 주섬주섬 장갑을 끼고

▲ 하나! 둘! 셋! 넷!

▲ 이봐...지금 보고드릴 때가 아냐...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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