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공식파트너인 그래픽카드 제조사 조텍이 13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3'에 엔비디아 지포스 대표 파트너사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 엔비디아 지포스 파트너사로 지스타 2013에 참가하는 조텍, 사진은 작년 지스타 풍경
(사진 제공: 조텍)
엔비디아의 공식파트너인 그래픽카드 제조사 조텍이 오늘(13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3'에 엔비디아 지포스 대표 파트너사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조텍은 SLI로 구성한 조텍의 지포스 780 AMP! 시스템을 데모로 제작하여,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3' 첫 번째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를 시연한다. 이 밖에 지포스 GTX 770 , GTX 760 등, 7시리즈의 주력 제품군과 엔비디아의 케플러 아키텍쳐로 제작된 GTX 600 시리즈 그래픽카드 등 여러 주력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여기에 최신 지포스 GTX 780 TI 같은 최신 제품도 선보인다.
조텍의 김성표 대표이사는 "작년 지스타 2012에 이어 올해에도 엔비디아의 파트너로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 동안 e스포츠와 게임시장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와중에 이런 큰 현장에서 게임 팬 여러분과 조텍의 유저 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많은 의견들을 들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