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는 16일(현지시각), 자사의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E3 Awards Trailer'라 이름 붙여진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열린 'E3 2014'에서 해외 게임매체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공개된 것이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E3 어워드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유비소프트는 16일(현지시각), 자사의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E3 Awards Trailer'라 이름 붙여진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열린 'E3 2014'에서 해외 게임매체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공개된 것으로, Gamesradar, FHM, IGN, GameTrailers, PC Gamer, EuroGamer 등에서 게재한 추천사와 게임 플레이 장면이 담겨 있다.
트레일러에서는 주어진 맵의 구조를 초월한 전투가 소개된다. 라이플을 이용해 벽을 뚫고 너머에 있는 적에게 총격을 가하는 모습에서부터, 적의 기습을 막기 위해 휴대용 벽을 설치하고, 패드 부착형 폭탄과 패킹 트랩, 철조망 등 다양한 장비의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2008년 출시된 '레인보우 식스: 베가스' 이후 7년 만에 발매되는 신작으로, 지난 'E3 2014'의 유비소프트 컨퍼런스 현장에서 깜짝 공개된 바 있다. 부제목 '시즈(Siege: 포위)'와 같이 포위된 건물 안에서 경찰특공대와 범죄자 간의 전투가 메인 요소다.
게임 내에는 시나리오 모드와 멀티플레이 모드가 존재하며, 멀티플레이의 경우 가정집을 점령하고 인질을 잡은 테러범 집단과 그에 맞서는 경찰의 5대 5 대결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인질의 구출 여부가 게임의 승패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며, 각종 최첨단 장비를 통해 전략성 높은 전투가 펼쳐진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PS4, Xbox One, PC로 2015년 중 출시 예정이며, 한국 시간으로 18일(금) 오전 3시부터는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E3 2014'에서 선보여진 멀티플레이 대전 플레이가 생중계된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신규 트레일러 영상 캡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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