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누믹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스타일리쉬 난투 스포츠게임 ‘슬랩샷 언더그라운드(이하 슬랩샷)’의 오픈 일정을 밝히고 오늘부터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오는 27일 오픈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는 26일까지 총 일주일간 ‘게임포털 넥슨’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시간제한 없이 24시간 서버가 오픈된다.
‘슬랩샷’은 ‘언더그라운드 문화 콘텐츠’를 ‘하키’라는 참신한 소재와 결합시킨 스포츠 액션 게임으로, 총 세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며 사실성에 바탕을 둔 ‘화려한 액션과 애니메이션’, ‘빠른 전개’, ‘포지션 별 협동 플레이’, ‘스타일리쉬한 그래픽’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최근 신곡 발표와 함께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인기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게임 안팎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으로, 지난 3차 테스트 버전부터 게임 내 ‘매니저시스템’에 등장해 이색적인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맞아 넥슨은 금일 사이트를 개편 오픈하고 유저맞이를 시작했으며, 향후 제휴 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며 스포츠게임 유저들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슬랩샷’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누믹스엔터테인먼트의 최성욱 대표는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슬랩샷을 드디어 유저분들께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마지막 점검인 이번 테스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슬랩샷’ 공식 홈페이지(http://slapshot.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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