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휠스가 개발한 EX3가 정통 비행슈팅게임으로는 최초로 태국시장에 진출하며 태국 캐주얼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손쉬운 조작법과 새롭게 시작되는 경쟁모드 등 종스크롤 비행슈팅게임인 ‘EX3’는 최근 태국 내 캐쥬얼 게임의 인기 상승과 더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인터넷이 국내 서비스 중인 온라인 비행슈팅게임 ‘EX3’가 태국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EX3`의 개발사인 나인휠스는 지난 1월 태국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인 자야소프트비전과 태국 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EX3`를 수출했다. 이로써 최근 캐주얼 게임이 크게 주목 받고 있는 태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번 한국 캐주얼 게임 열풍이 기대된다.
또한, EX3는 지난 1월 태국 최대 게임행사인 태국 게임 쇼(Thailand Game Show 2009)에서 공개되어 당시 수 많은 태국 게임 관계자 및 게이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따라 당초 2009년 하반기로 예정하던 태국 내 서비스 일정을 상반기로 앞당기게 되었다.
종스크롤로 진행되는 정통 온라인 비행슈팅게임인 `EX3`는 아케이드 게임에서 느낄 수 있었던 비행슈팅의 기본을 충실히 구현하였으며, 손쉬운 조작법과 새롭게 시도되는 경쟁모드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게이머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김영선 대표는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EX3의 태국 시장 진출은 한국 게이머의 폭넓은 성원에 대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EX3는, 아케이드 게임 시절 전세계인 모두가 즐기던 갤러그처럼 온라인에서 다시 한번 비행슈팅의 유행을 만들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태국 메이저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인 자야소프트비전은 이미 한국 온라인 게임인 ‘묵향 온라인’과 ‘루나 온라인’을 태국 시장에서 서비스해 성공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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