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게임 서비스 플랫폼 영역에 뛰어든다. 6월 초에 자사의 신규 플랫폼 '스토브'를 전격 공개하는 것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오는 6월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토브'를 첫 공개한다. 간담회 초대장에는 '모바일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단계별 시스템을 제공하는 원스톱 플랫폼'이라는 설명이 있다


▲ '스토브' 기자간담회 초대장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게임 서비스 플랫폼 영역에 뛰어든다. 6월 초에 자사의 신규 플랫폼 '스토브(STOVE)'를 전격 공개하는 것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오는 6월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토브'를 첫 공개한다. 간담회 초대장에는 '모바일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단계별 시스템을 제공하는 원스톱 플랫폼'이라는 설명이 있다.
아직 '스토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다. 다만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부분에서 중소 개발사들이 인력 및 비용 문제로 어려워하는 퍼블리싱이나 마케팅 영역을 단번에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종류가 되리라 전망된다. 또한 '플랫폼'인만큼 스마일게이트 자체 개발작은 물론 타사 게임도 수용할 여지가 보인다.
실제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지난 2014년 9월 설립 당시 온라인과 모바일을 포함한 통합 콘텐츠 플랫폼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야기된 '플랫폼'이 공개를 앞둔 '스토브'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관계자는 "간담회 현장에서 상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니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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