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E3를 통해 첫 공개된 `니드포스피드: 핫 퍼슈트`는 시리즈 고유의 경찰과의 추격전으로 회귀한다. 플레이어는 경찰과 레이서 중 원하는 역할을 선택해 추격전의 짜릿함과 격렬한 질주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다.
액션 레이싱 `번아웃`의 제작사 크라이테리온 게임즈가 개발하고 EA가 퍼블리싱하는 `니드포스피드: 핫 퍼슈트`의 E3 2010 영상이다.
이번 E3를 통해 첫 공개된 `니드포스피드: 핫 퍼슈트`는 시리즈 고유의 경찰과의 추격전으로 회귀한다. 플레이어는 경찰과 레이서 중 원하는 역할을 선택해 추격전의 짜릿함과 격렬한 질주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다. 또한 향상된 온라인 네트워크는 각 유저들의 플레이를 비교, 분석해 실제 친선 경기 시, 가장 적절한 스테이지를 설정하도록 돕는다.
`니드포스피드: 핫 퍼슈트`는 올해 말 PC, PS3, XBox360 기종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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