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금), 중국 대표 'LGD GAMING(LGD)'과 유럽의 'ORIGEN(오리진)'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2일 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롤드컵은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10월 3일(토), 중국 대표 'LGD GAMING(LGD)'과 유럽의 'ORIGEN(오리진)'의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 풀리그 2일 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번 롤드컵은 5.18 버전으로 진행됐으며, OGN과 아프리카 TV, 네이버 스포츠,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됐다.
롤드컵 첫 번째 이변의 희생자였다. 지난 2014 롤드컵의 우승을 경험했던 임프의 이야기이다. 데뷔 3년 차인 그는 신생팀 오리진에 뜻밖의 패배를 당하며 '죽음의 조' 생존 경쟁에서 한 발 뒤처졌다.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경기 분위기는 LGD의 것이었다. 그들은 잘 성장한 임프를 앞세워 롤드컵 첫 번째 승리를 쟁취하려 하였으나, 경기 후반 오리진의 노련한 운영에 의해 패배하고 말았다.
7킬 4데스 2어시스트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임프였지만, 팀을 롤드컵 첫 번째 패배를 막을 수는 없었다.

▲ 롤드컵에서 이변의 희생양이 된 임프의 코그모 공략
롤드컵 임프 코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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