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로스트사가’ 세계 대회에 나설 한국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1일,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제3회 ‘로스트사가’ 월드 챔피언십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은 1차 예선 우승팀 ‘장사꾼’과 준우승팀 ‘얼굴마담’, 2차 예선 우승팀 ‘체크메이트’와 준우승팀 ‘다이아미만잡’ 총 4팀이 참가했다



▲ '로스트사가'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로스트사가’ 세계 대회에 나설 한국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2일(월) 밝혔다.
지난 31일(토),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제3회 ‘로스트사가’ 월드 챔피언십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은 1차 예선 우승팀 ‘장사꾼’과 준우승팀 ‘얼굴마담’, 2차 예선 우승팀 ‘체크메이트’와 준우승팀 ‘다이아미만잡’ 총 4팀이 참가했다.
치열한 4강전 끝에 최종 결승에는 지난 1회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장사꾼’과 신흥 강자 ‘체크메이트’가 진출했다. 이어진 결승전은 양 팀을 응원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뚫고, 한치의 양보 없는 팽팽한 경기 끝에 최종 우승은 ‘장사꾼’이, 준우승은 ‘체크메이트’가 차지했다.

▲ 우승을 차지한 '장사꾼'과 준우승 '체크메이트'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이날 우승과 준우승에 오른 두 팀은 오는 12월 12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펼쳐지는 제3회 로스트사가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민국 대표로 나서게 된다. 이들은 대회간 참가비용 일체를 지원받을 뿐 아니라, 원하는 용병과 게임 머니 등 풍성한 경품도 부상으로 지급받는다.
‘로스트사가’ 월드 챔피언십 대회는 전세계 1,800만 게이머가 참여하는 국제 대회로, 3회째인 올해는 12월 12일 인도네시아발리 현지에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총 5개국 10개의 대표팀이 출전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장사꾼' 주장은 “우승을 차지해서 너무 기분 좋고, 이 분위기 그대로 월드 챔피언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로스트사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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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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