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차에 유지됐던 균형이 무너졌다. 특히, 로마가 공방전으로 유리시아 대륙에 있는 이집트와 중국의 땅을 일부 차지했으며, 동시에 남아메리카로 진출해 절반의 점령지를 획득했다. 아즈텍의 경우 중국의 유라시아 대륙으로 끊임 없이 공격을 시도해 점령지를 일부 빼앗으며, 북극 땅에 최초로 도시를 건설해 유지했다. 중국의 경우 로마와 아즈텍, 그리고 이집트의 공세에 계속 수비를 유지했으나, 결국 버티지 못하고 점령지 일부를 잃었다. 한편, 이집트는 로마의 공세에 밀려 일부 점령지를 잃긴 했지만 남극 땅으로 이동해 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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