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은 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크리티카' 여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크리티카' 여름 업데이트는 새로운 스테이지와 지역, 신규 캐릭터 '격투가'와 전직 캐릭터 2종, 캐릭터 최고 레벨 확장 등이 주를 이룬다. 7일에는 신규 스테이지 3종이 열렸다. 또한 캐릭터 특성에 맞춘 투지, 기술, 마력 등 주 능력치가 추가됐다

▲ '크리티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올엠)

▲ 여름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된 '2016 PC방 데이' 현장 (사진제공: 올엠)

▲ '크리티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올엠)
올엠은 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크리티카' 여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크리티카' 여름 업데이트는 새로운 스테이지와 지역, 신규 캐릭터 '격투가'와 전직 캐릭터 2종, 캐릭터 최고 레벨 확장 등이 주를 이룬다.
7일에는 신규 스테이지 3종이 열렸다. 최고 레벨에 도달한 유저들이 신규 장비를 획득하여 여름 업데이트를 준비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캐릭터 특성에 맞춘 투지, 기술, 마력 등 주 능력치가 추가됐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7일부터 28일까지 접속한 신규, 복귀 유저 전원에게 '2차 희귀 아바타 세트', '맞춤형 장비' 등 7만원 상당의 정착 지원 아이템이 들어있는 상자를 지급한다.
같은 기간 동안 1레벨 이상 캐릭터가 목표 레벨을 달성하면 본인이 정한 목표 레벨에 따라 SD 인형 아바타와 '리틀페키' 펫, '유니크 무기' 상자 등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8일, 14일, 21일, 26일 네 차례에 걸쳐 운영자가 직접 진행하는 체험 방송을 통해 신규 컨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엠은 지난 2일, 여름 업데이트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16 PC방 데이'를 진행한 바 있다. 약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2016년 여름 업데이트 정보가 공개되고, 신규 캐릭터 '격투가'의 스테이지와 PvP 체험 등이 진행됐다.
'크리티카'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올엠 최경연 팀장은 "대규모 업데이트 뿐 아니라 게임 안정화를 위한 업데이트도 계속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크리티카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가가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름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된 '2016 PC방 데이' 현장 (사진제공: 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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